이병철에서 이건희로 넘어 왔을 때 처럼
이건희에서 이재용으로 넘어 왔을 때도
나머지 동생들한테 회사를 분사 시켜 줘야할 듯
하지만 SK의 최창원의 SK디스커버리처럼 계열분리는 당분간은 하지 않을 듯
일단 먼저 셋째 이서현 부터 이서현은
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리움미술관 운영위원장이고
전) 삼성물산ㆍ제일모직ㆍ에버랜드
패선부분 경영기획담당 사장ㆍ패션부분장 사장,
제일기획 경영전략 담당 사장을 맡았음
그래서 일단 삼성물산의 상사/건설/바이오를
제외하고 나머지 리조트(에버랜드)/패션부분/
푸드컬처(웰스토리)하고 광고사업(제일모직)을
가져갈 듯
일단 삼성물산의 분할이 필요할듯
먼저 리조트 부분을 먼저 물적분할 하고
밑에 삼성웰스토리를 붙임
그리고 패션부분을 이제 인적분할 하고
밑에 삼성에버랜드를 붙임 그러면
이제 지분도는
이서현 6.86=>모직=>에버랜드=>웰스토리 순임
그리고 이제 이재용이 같고 있는 모직 20.99%하고 이서현이 같고 있는 물산 6.86%를
주식 스왑을 하면 지분도는
이서현 20.99=>모직=>에버랜드=>웰스토리임
문제는 명분임 이서현, 이재용 입장에서는
파마리서치 분할처럼 시끌러우면 않되지 않슴
그거에 대한 명분 테스트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분할인 것 같음
명분은 회사에 필요하다는 거임
삼성물산 중요 사업 집중화가 명분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