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
방앗간에 가면 문명적 자살을 선택한 이란
2026-09-20 13:39 | 댓글 : 0

이란의 역사를 알면 알수록 참 어처구니가 없는 나라가 이란인것 같더라구요.

세계사에 강력한 영향을 준 페르시아 제국

키루스 대왕이나, 다리우스 대왕은 전세계에 왠만한 사람은 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왕들이고

페르시아 이전에 이천년 이상을 수메르 문명과 자웅을 겨루던 엘람도 있지요.

근데 이런 장대하고 찬란한 자국의 역사를 모조리 지워버리고 뜬금없이 사막 유목민 문화인 이슬람을 받아들이더니 

남의 문화를 위해 자신들의 문화를 지워버리는 미친 문명적 자살을 선택한게 이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해할수 없는 집단적 변곡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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