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만 보면 무슨 액션영화일것 같은데, 액션의 아주 약간 있는 정~말 정적인 영화
어떻게 보면 저예산 영화인가 싶다.
정말 기대라고는 1도 없이, 말 그대로 있길래 본 영화였는데
강력한 몰입에 빠져 순식간에 봐버린 영화였다.
AI 재판에서 사형 판결을 미리 받아놓은 상태에서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일종의 법정물인데, SF 적 요소가 강하게 들어간 법정물이다.
SF적인 요소의 설계가 참 잘 되어 있고, 이 부분에서 연출력이 폭발한것 같다.
어찌보면 스토리 자체는 평범한 편임에도 연출로 대박친 영화인듯
이 영화를 추천할거냐 묻는다면
백퍼센트 강추하는 영화임
굿굿굿~~